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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의 요금은 일반적으로 정상운임 항공권과 할인 항공권의 두 종류가 있다.
정상운임 항공권은 정상운임을 전부 지불한 항공권을 말하며 사용 일로부터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발행일로부터 1년간 유효하다. 정상운임항공권은 할인항공권과 달리 여러 가지 제한조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항공사의 변경과 환불규정에 의한 정상적인 환불이 가능하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정상운임을 사용하여 여행하는 여행자는 별로 없다. 그 이유는 항공사나 여행사마다 제 각기 여러 가지 조건에 맞는 여행자가 모여 단체로 항공권을 구입한다든지, 여행자의 자격조건( 아동, 학생, 이민자, 단기간 여행자)등에 따라 할인된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으며, 할인 항공권의 종류는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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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항공권을 구입할 때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반드시 확인하여야 한다.
 
항공권은 출발 일로부터 유효기간 내에 사용하여야 한다. 항공권에 따라 대개 1개월부터 1년까지의 유효기간이 지정되어 있으며, 할인율이 높을수록 유효기간이 짧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항공사가 지정되어 해당항공사 이외에는 탑승이 불가하며 다른 항공사로의 변경이 되지 않는다.
 
항공권에 따라서는 사용하지 않은 항공권(귀국편의 항공권)에 대해 전혀 환불이 되지 않은 경우가 있다. 특별히 단체 항공권과 특별 할인 항공권의 경우가 대부분 환불이 되지 않는다. 또한 항공사에 따라 환불규정이 까다로워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항공사별로 항공요금이 매우 다양하다. 국내에 취항하고 있는 외국계 항공사가 일반적으로는 항공요금이 저렴한 편이다. 그러나., 직항이 아닌 경유가 많고, 한국 승무원의 비율이 낮아 기내에서의 의사소통이 불편한 점등이 있으나., 국적기의 직항노선이 아닌 경우에는 항공요금 뿐만 아니라 연결편의 용이성, 운항횟수 등에서 상당히 유리하다.
 
귀국 시에 여정변경이 생기더라도 귀국편의 일정변경이 불가능한 항공권이다. 항공권 구입시에 정확한 계획을 세워 예약을 하여야 하며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이런 경우 대부분 환불이 되지 않으며, 결국에는 쓸모 없는 항공권이 된다.